2011년 4월 21일 목요일

다시 온 블로그

이 곳은 나에게 어떤 장소가 될까.
궁금하다.

여행 다녀오면, 취미생활을 하고 나서, 어떠한 생각이 들면.

아...어떠한 생각이 들 땐, 트위터에서 하려나?

드문드문 들어올 겁니다.

또 다시 잊혀질지도 몰라요.

그래도 버려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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