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당에서 전쟁 이데올로기로 보수층 및 선거에 관심 없는 층의 투표를 기대하고 있고, M당을 주축으로 기타 당들은 기형적인 진보라는 이름으로 젊은 유권자의 투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중파 방송국 중 M본부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 10%도 안 된 개표 중입니다. 제주도가 인상적이네요. 전 투표 시 특정 정당 중심보다 인물 본위로 합니다. 그렇기에 무소속이 경합 중인 제주도가 제겐 이상적으로 다가옵니다. 특정 정당 계파 간 대립 전쟁이 아닌 공무원은 공노비라는 생각으로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고 말은 참 잘 하는 푸른 기와집에 계신 분의 말씀처럼 내 지역을 위해 힘 써줄 인물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민주주의 선거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지요.
전국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특정 당의 우세인지, 길거리 유세대로 집권당에 대한 심판인지, 특정 정당을 떠나 인물 본위였는지 말입니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