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지성이 되기 위해 움직이는 人

탄생 그리고 창조

2011년 4월 21일 목요일

다시 온 블로그

이 곳은 나에게 어떤 장소가 될까.
궁금하다.

여행 다녀오면, 취미생활을 하고 나서, 어떠한 생각이 들면.

아...어떠한 생각이 들 땐, 트위터에서 하려나?

드문드문 들어올 겁니다.

또 다시 잊혀질지도 몰라요.

그래도 버려지진 않겠죠?

2010년 6월 2일 수요일

전국지방자치선거날이네요

  6월 2일 전국지방자치선거날입니다.  신기하게도 보수층의 마음을 쏙~ 들게 천안함 침몰 사건이 일어났지요. 그에 북한과의 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려 하구요.
  H당에서 전쟁 이데올로기로 보수층 및 선거에 관심 없는 층의 투표를 기대하고 있고, M당을 주축으로 기타 당들은 기형적인 진보라는 이름으로 젊은 유권자의 투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중파 방송국 중 M본부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 10%도 안 된 개표 중입니다. 제주도가 인상적이네요.  전 투표 시 특정 정당 중심보다 인물 본위로 합니다. 그렇기에 무소속이 경합 중인 제주도가 제겐 이상적으로 다가옵니다. 특정 정당 계파 간 대립 전쟁이 아닌 공무원은 공노비라는 생각으로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겨야 한다고 말은 참 잘 하는 푸른 기와집에 계신 분의 말씀처럼 내 지역을 위해 힘 써줄 인물에게 투표해야 한다는 민주주의 선거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지요.
  전국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특정 당의 우세인지, 길거리 유세대로 집권당에 대한 심판인지, 특정 정당을 떠나 인물 본위였는지 말입니다.
 

2010년 5월 7일 금요일

말벌님이 날아 다니기 시작하네요.

  어릴 적 가만히 있는 벌집을 쑤셔 벌들에게 얼굴을 쏘인 적이 있는 전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를 귀신도 아닌 벌로 여기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기숙사에서 빨래하고 나서 바깥에 세탁물을 건조대에 너으려고 하는 순간 말벌이 머리 위에서 붕붕 소리를 내는 거 아니겠습니다. 그 순간 얼음!!!

  등에선 식은 땀이, 심장은 쿵쾅쿵쾅.  얼굴이 하얘짐이 느껴졌습니다.

 

  직장을 잡고...

  여름 가을에 말벌들이 복도를 배회하는 걸 봤을 때 속으로 이럴 줄 알았으면 전공 하나 더 해서 광역시로 갈 껄 그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늘...

  손톱만한 말벌 2 마리가 지금 이 순간 제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말벌과 함께 하는 전산실...

  친환경적이지 않습니까?

 

  퇴근하기 전까지 부동자세로 모니터만 봐야 할 듯 합니다...

 

  하...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2010년 1분기 청소년 권장 사이트 목록

2010년 제1분기 청소년권장사이트 목록

펼쳐두기..



공문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제 생각엔 이런 건 널리 알려 사람들을 이롭게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저 고등학생 때부터 이런 게 하나 둘 가정통신문으로 오기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보다는 영어 펜팔 채팅사이트 이런 종류였지만요.

요즘은 다양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듯 합니다.  인터넷이라는 현실이면서 가상인 공간에서 학생이 유용한 정보를 습득하여 다시 재생산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정보관리사 2회 시험 합격

60점 컷트라인 총합 81점으로 합격했네요.

 

일주일 간 공부했었는데...

 

교육학적으로 학습목표 달성했네요. 고루고루 80%이상 달성한 것을 학습목표 달성(완전학습)한 것으로 봅니다.

 

휴직 하기 전 학교에서도  공익업무 하는 곳에서도 보안 관련하여 일 하고 있었는데, 다행입니다.

 

나름 개인정보보호관련하여 자부심? 자신감을 갖고 공부를 했었습니다.

 

설렁설렁 했다고 하는 게 옳은 표현 인 듯 합니다.

 

공익이다 보니 시간이 많아 공부를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전산보조이면서 특수교육보조원이었던 제겐 오후 5시 이후로 시간이 하루에 2시간 밖에 못 했으니까요.

 

예상했던 파트에서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그 파트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했거든요. 임용시험 때도 시계를 가지고 와 시간 안배를 하며 문제를 풀었는데, 이 시험 때 집에서 정신없이 나와(집이 대전입니다) 시계를 챙기지 못 했습니다. 결국 시간에 쫓겨 집중하지 못 했습니다.  예상했던 결과.

 

시험도 합격했으니 부족했던 영역 더 공부하렵니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법에 대해 더 심도 있게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제 취미가 공부?

 

2회 시험은 가이드라인만 단순히 달달 외웠으면 풀 수 있던 문제 절반 법령 해석 문제 반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인간은 기본적으로 교육을 받아 선한 존재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다고 하고 싶으나...전형적인 이과였던 저로선 문제 풀면서 '아 머리야' 했으니..비이성적 인간이 이성적 인간으로 잠깐 변하기 위해 노력한 거 뿐이네요.

 

이 자격증이 단순한 플라스틱이겠지만, 언제 제대로 한 번이라도 개인정보관련 관계법령들을 훑어 볼 수 있을까요.

 

다음 3회 보시는 분들! 개인정보관계법령 제대로 훑어 본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기회는 이 때뿐일 듯 하네요.

 

짧은 후기 마칩니다.

2010년 4월 21일 수요일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 가입 명단

http://www.educho.com/sub5a.php

 

세간의 말이 많은 조전혁의원의 홈페이지입니다.

자신이 다녔던 학교, 다니고 있는 학교, 내 자녀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교사가 어느 단체에 가입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 있는 건 아닙니다.

공문으로 내려와도 학교지부장이 제출하지 않으면 여기엔 등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교총, 전교조, 자유교조, 한교조, 대한교조 다 있네요.

 

지금 군휴직으로 쉬고 있지만 나름 열심히 진로지도 하고 대회에도 나가고 했던 2년 여의 짧은 현직생활 때 를 생각해 각 단체들을 바라보면....

 

교총은 교장 교감 장학사 대학교수 및 전임강사, 일반교사가 가입하는 한국에서 가장 큰 교원단체입니다.

역할은 단체교섭 및 교육활동 지원, 교사권익활동 입니다.

 

전교조는 두번째로 큰 교원0단체이자 한국 교원 제1의 노동조합입니다. 교사권익, 교육활동지원, 단체활동입니다.

 

한국교원노조, 자유교원노조, 대한교원노조는 자유진영으로 역할은 전교조와 같으나 거의 전교조 활동 일부에 반대하는 선생님들이 모여 있다 생각하면 됩니다. 특히 자유교원노조의 경우 뉴라이트 진영이지요.

 

전 여기에 의견을 적지 않겠습니다.

교사로서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지키기 위해서 이죠. 허나 찬성할 때는 찬성하고, 반대할 때는 반대하는 그런 신념은 가지고 살아야 한다 생각하고 있고, 지켜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상이 교총, 전교조, 한국교원노조, 자유교원노조, 대한교원노조를 가리키며 교사가 정치에 참여한다 정치적이다 하더라도 그들은 그들의 신념에 맡게 살고 있다는 거 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군휴직자가 말이 많죠?

다 여러분을 사랑하니까요~

2010년 4월 2일 금요일

Ipad!!

  http://www.youtube.com/watch?v=Luj263H_56A

 

  내 생각: 거대한 아이팟터치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현재 아이팟터치를 소유하지 않지만, 과거 몇 번 만지작 만지작 거렸던 저에게는 크기가 커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동영상이 단순 개봉기이기에 구체적인 사용력을 보여주지 못 한 건 사실입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흐르면 사용 동영상이 나오겠지요. 그 때 그 동영상을 보고, 5월 중 국내 시판 후 국내 사용자 동영상도 보고 생각을 깊이 해야 할 듯 합니다.

  주로 아이팟터치를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본 저에겐 게임용으로 아이패드를 사는 건 사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엇인가 숨기고 있는 듯한 아이패드로 보여집니다. 대형 아이팟터치 또는 아이폰으로 시판할 잡스씨가 아닐테니까요.

  아이패드, 너! 도대체 누구냐. 보면 볼수록 더 신기하다.

Blogge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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